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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2018.11.03 00:59



▲ '로스트아크'가 오는 7일 2시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기대작 '로스트아크'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로스트아크'는 긴 호흡이 필요한 MMORPG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진행과 화려한 액션 등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비공개서비스를 즐겼던 게이머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요소가 하나 더 있으니, 바로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다.

'로스트아크'는 쿼터뷰 시점의 한계를 깬 멋진 연출로 그동안 진행했던 테스트에서 줄곧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시각적 연출에만 집중하느라 매력적인 스토리를 넘기며 진행했다면 게임에 매력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 것이나 다름없다. '로스트아크' 내에는 왠만한 고대 신화 못지않은 방대하고 치밀한 세계관이 잠재돼 있기 때문이다. 게임이 출시되기 전 '로스트아크'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세계관을 살펴보았다.

태초의 시작은 그리스 신화로부터

'로스트아크' 속 창조 신화는 일견 그리스 신화와 닮아 있다. 물론 세세한 스토리는 그리스 신화와 무관하지만 몇몇 부분이 그리스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게임을 풀어가는데 있어, 중요한 단서가 되는 '아크'의 탄생설은 그리스 신화를 나름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볼 수 있다.

그리스 신화는 태초의 혼돈, 즉 '카오스' 탄생으로부터 시작한다. 공허에 가까운 텅 빈 공간에서 대지를 상징하는 '가이아', 사랑의 '에로스', 밤의 '닉스', 지옥을 담당하는 '타르타로스'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태초의 신들이 태어난다는 것이 그리스 신화의 시작이다. 빅뱅 이론과 비슷하게 '카오스'로부터 가이아, 닉스, 에로스가 탄생해 세상이 형성되었다는 설화와 에로스가 카오스와 나은 자식이 가이아와 닉스라는 설화가 나누어져 있는 것은 덤이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그려진 벽화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그려진 벽화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로스트아크'의 세계관도 이와 비슷하다. 다만 '공허' 대신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무질서'의 개념을 차용했다. 무질서 속에서 태어난 질서의 신 '루페온'이 우주와 태양, 별과 행성 등을 창조한 것으로 묘사된다. 지옥을 담당하는 신 이그하람이 혼돈의 세계를 발전시키면서 전반적인 세계관이 어느정도 완성된다.

'로스트아크' 또한 '카오스'로 부터 질서가 탄생한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로스트아크' 또한 '카오스'로 부터 질서가 탄생한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그리스 신화를 대표하는 올림푸스의 12신은 알고 보면 모두 제우스의 자식이거나 형제자매다. 이후 프로메테우스가 자신을 희생하면서 '불'의 존재를 인간에게 전달하면서 인간들이 새롭게 번영을 이루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로스트아크'에는 루페온이 직접 만든 7개의 신이 있는데, 이들이 가지고 있는 태초의 빛이 바로 '아크'이다. 이 아크들은 그리스 신화와 마찬가지로 불의 신 안타레스가 자신의 종족에게 힘을 전해주는 과정에서 인간들에게까지 정체가 알려지게 된다. 여기까지가 '로스트아크' 세계관의 시초라고 볼 수 있다.

올림푸스 12신을 묘사한 작품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 올림푸스 12신을 묘사한 작품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톨킨 실마릴리온과 반지의 제왕

그리스 신화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야기를 지나게 되면 중간계의 인간과 악마가 벌이는 전투를 볼 수 있다. '중간계'라는 단어에서 느낄 수 있듯이 '로스트아크' 세계관의 전반적인 이야기 진행은 톨킨 작품 세계관을 집약한 가상의 역사서 '실마릴리온'과 비슷한 구성을 지니고 있다. 재밌게도 톨킨의 주요 소설들이 '실마릴리온' 속 재밌는 일화나 줄거리를 따로 편찬해 책으로 출판했듯이 게임 속에선 전체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하고 재밌는 이야기들만 골라서 접할 수 있다.

이른바 톨킨 역사서라 불리는 '실마릴리온' 초판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 이른바 톨킨 역사서라 불리는 '실마릴리온' 초판 (사진출처: 위키피디아)

'로스트아크' 세계관의 중반부는 '아크'로 인해 생긴 신들의 혼란 직후 악마가 생겨나면서 시작한다. 욕망과 광기, 질병, 어둠, 몽환 등 재앙을 상징하는 악마들은 인간들이 '아크'를 두고 싸움을 벌이자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중간계를 침략한다. 이 과정에서 인간이 죽일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아크의 수호자 '가디언'이 인간의 손에 죽는 일이 발생한다. 일명 '가디언 슬레이어'의 탄생이다. 

질병
▲ '로스트아크' 질병군단장 일리아칸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광기군단장 쿠크세이튼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아크를 수호하는 중간계 관리자 '가디언'
▲ 아크를 수호하는 중간계 관리자 '가디언'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톨키니스트라면 위 설정들이 '반지의 제왕' 프리퀄인 '호빗'의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간과 드워프, 엘프 등 중간계 종족들의 전쟁에서 한 드래곤 슬레이어에 의해서 용이 죽고, 그 틈을 타 악마 세력이 중간계를 정복하기 위해 쳐들어오는 과정이 딱 '호빗' 3부작의 내용이 연상된다. 당연히 세부적인 과정이나 각 인물들의 동기는 전혀 다르다.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중 한 장면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중 한 장면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이후 톨킨 세계관에선 '반지 전쟁'이 일어나 우리가 흔히 아는 '반지의 제왕'이 시작된다. '절대 반지'라는 상징적인 아이템과 '사우론'과 같은 흉악한 악당이 등장하고 봉인되는 것이 주요 스토리다. 이와 마찬가지로 '로스트아크'에선 '사슬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아크'를 노리는 절대 악 '카제로스'가 등장하며 그를 봉인하게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반적인 이야기 구성이 톨킨의 작품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는 느낌을 강하게 풍긴다. 이쯤 되면 작가가 톨키니스트인게 분명하다. 

'반지의 제왕'에선 절대 반지로 인해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 '반지의 제왕'에선 절대 반지로 인해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로스트아크'에선 아크를 둘러싼 많은 일들을 다루고 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로스트아크'에선 아크를 둘러싼 많은 일들을 다루고 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를 내세운 스토리 진행

기본적으로 깊이 있는 세계관을 지니고 있지만 이 모든 걸 플레이어에게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는 건 게임으로썬 지양돼야 할 일이다. 게임을 하러 왔는데 갑자기 역사 공부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접하는 이야기는 철저히 캐릭터 중심으로 흘러가게 된다.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것은 플레이어지만 그 주변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큰 줄기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인물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이고 감정이입이 잘되는 캐릭터가 바로 '아만'이다. 사슬 전쟁 이후 생겨난 악마와 인간이 반으로 섞인 종족이 태어나는데, 이를 데런이라고 한다. '아만'은 성직자이자 타인을 위한 희생이 몸에 베어있을 만큼 이타적인 인물이지만, 데런이라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 위기의 순간마다 악마의 힘을 사용해 상황을 모면하다 보니 스스로 큰 혼란을 겪게 되는데, 이와 같이 정의와 본성 사이에서 고뇌하는 '아만'의 정체성이 게임 전체의 주제를 상징하기도 한다. 

게임 초반엔 약간 밉상이지만 후반부에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아만'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게임 초반엔 약간 밉상이지만 후반부에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아만'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이 밖에도 '아만'을 자신의 편으로 회유하려는 악마군단장 '카마인'이나 내란을 진정시키는 성군 '실리안', 내란 주동자 '슈헤리트' 등이 게임 내에서 끝없이 대립하고 반목하면서 정치극을 방불케 하는 깊이 있는 세력 싸움이 펼쳐진다. 일전에 비공개 테스트를 플레이하면서 스토리에 몰입이 안 된다고 지적했던 유저들도 후반부에는 주요 캐릭터들에게 쉽게 감정 이입됐다고 평가할 만큼 인물들의 개성이 잘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군 '실리안' 왕자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자기 희생을 몸소 실천하는 성군 '실리안' 왕자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로스트아크' 세계관이 지닌 잠재력

'로스트아크' 세계관은 위에서 설명했듯이 상당히 깊고 자세하다. 게임 내 캐릭터가 펼치는 액션과 육성만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여러 신화나 원전에서 모티브를 따온 굵직한 줄거리를 즐기는 것도 게임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로스트아크'가 액션이나 비주얼만큼 스토리 측면에서도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지켜보자.


▲ '로스트아크'가 스토리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지켜보자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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