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5월 전남 무안군 아파트의 무더기 하자로 대국민 사과를 한 지 1년도 채 안 돼 또다시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회사 이미지 실추와 실적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원믄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32799?sid=101
원믄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32799?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