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안전관리계획서와는 전혀 딴판의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관리감독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계획서는 붕괴 매몰 위험 대책으로 ‘관리감독자 없이 작업자만으로 작업진행 금지’를 못 박았다. 하지만 소방 당국은 브리핑에서 “사고 당시 타워에는 하청업체 직원 9명만 있었다”고 밝혀 이 수칙이 지켜지지 않았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5280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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