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 김혜나 기자 | 내년 건강보험 재정 적자가 예고된 가운데, 공단 직원이 자금을 횡령하고 의사들은 수가 인상을 요구하면서 재정 불건전이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특히 건보 자금은 국민 소득에서 반강제로 떼어가는 만큼, 재정 관리 방만에 대한 불만은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원문보기 -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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