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은 끝났고, 남은 것은 10억 원짜리 청구서였다. 뉴진스 신드롬의 숨은 주역으로 불리던 신우석 감독이 어도어와의 법적 공방에서 패배했다. 이번 판결은 엔터 업계에 “아무리 감독판(Director‘s Cut)이라도 IP 소유권자인 기획사의 허락 없이는 ’불법‘이 된다”는 냉혹한 가이드라인을 남기게 됐다.
원문보기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7706
원문보기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7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