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운운하며 정부를 부당하게 이기려 하지 마시고 그나마 우리 사회가 준 중과세 감면 기회를 잘 활용하시기 바란다"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음을 곧 알게 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020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