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미 링컨함 타격, 미군 560명 사상" 이란 혁명수비대 주장.."대대적 반격" 폭주 헤즈볼라 참전| SBS 실시간 라이브
이란 혁명수비대는 1일 “바레인의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2발 공격이 있었다”며 “인근 미군기지도 반복적으로 공격을 받았고, 현재까지 미군 560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밝혔다고 이란 INR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쿠웨이트의 알리알살렘에 있는 미 해군기지가 완전히 무력화됐고, 바레인의 미 해군기지도 드론 공격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