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기후 속 생존에 필수라 할 수 있는 담수화 시설까지 표적이 되면서, 민간인의 생존을 위협하는 인도적 위기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전날 미국이 자국 키슘섬의 담수 시설을 공격, 30개 마을의 식수 공급에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8818?sid=104
보도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전날 미국이 자국 키슘섬의 담수 시설을 공격, 30개 마을의 식수 공급에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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