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 기대작 '붉은사막'이 출시 나흘 만에 300만 판매고를 달성하며 한국 게임의 신기원을 썼다. 출시 직후 엇갈렸던 이용자 평가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붉며든다'는 신조어도 유행하고 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6477?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