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경우 기본 얼개 작업을 마치고 지방선거 이후에 공개돼서 논의될 것이고,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경우도 지방선거 전 내부적으로 논의해 선거 직후 공개해서 시행해야 한다”며 “큰 틀의 지방 균형 종합 플랜”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총리실이 궁극적으로 가장 신경 쓰는 건 청년”이라며 “국민의힘 청년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298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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