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조 규모 경제효과”…방탄소년단, 美 탬파서 북미 투어 시작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5~26일과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노스 아메리카’(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의 포문을 연다. 이어 이들은 엘파소, 멕시코 시티, 뉴욕 등 북미 12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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