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 김다니엘 기자 | 이재명 정부가 공공기관 개혁에 속도를 내면서, 대형 공기업 통합·분할과 2차 지방 이전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 유사·중복 기능을 합치고 비대한 조직은 쪼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방 거점 도시로 옮겨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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