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멤버들은 탄식을 뱉으며 공감을 나타냈다. 특히 부산이 고향인 지민은 "조금 마음이 안 좋다"고 했고, RM은 "그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다른 멤버들도 "부산이 요즘 관광지로 (인기가) 좋은데"라며 "우리가 해결하고 싶어도 해결할 수가 없다"고 한탄했다. 이어 "물론 성수기 비수기 요금 차이는 날 수 있지만, 너무 심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RM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부산 사투리 억양으로 "좀 적당히들 하십시다 진짜, 마" "그러지 말라고요" 등 직접적으로 비판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멤버들은 웃음을 지으면서도 "진짜 적당히 하셔야죠" 등 RM의 비판에 동조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2469?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