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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뉴진스·르세라핌 꽃길 걷나…"하이브, 세계 톱4 될 것"

 

CNN은 음악 아티스트이자 레이블 서비스 회사 DFSB 콜렉티브 사장인 버니 조를 인터뷰했다. 버니 조는 “하이브의 SM엔터 지분 인수는 K팝 역사에서 들어본 것 중 가장 큰 ‘원투 파워 펀치’인 것 같다”며 “이 거래(경영권 인수 완료 시)가 하이브를 글로벌 메이저 음반사인 유니버설, 소니(SNE), 워너 뮤직과 같은 리그에 올려놓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하이브가 SM엔터 지분 4분의 1을 공개매수하기로 했다”며 “슈퍼주니어와 에스파를 보유한 최대 라이벌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월가에서 활동하는 더글러스 김 애널리스트는 “하이브는 BTS 외에도 다양한 수익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이브가 SM엔터와 결합하려고 하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되는 측면이 많다”고 의견을 밝혔다.

 

로이터는 “하이브가 K팝 산업의 대대적인 구조 재편에서 승자로 부상해 수익을 높이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하이브와 SM엔터가 플랫폼·솔루션·음악 레이블을 결합하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CNBC·AP 통신도 하이브를 뉴스로 다뤘다. 이는 하이브가 2021년 4월 미국 종합 미디어 기업 이타카홀딩스 지분 100%를 1조1860억원에 인수했고, 지난달엔 퀄리티 컨트롤 뮤직(Quality Control Music)의 모회사인 힙합 레이블 QC미디어홀딩스의 지분 100%를 3140억원에 사들이는 등 북미 시장에 공을 들이다 보니 이목이 쏠리고 있는 모양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1713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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