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연휴에 교통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는 귀성길이 24일 오후 5시쯤, 귀경길이 29일 오후 12시쯤으로 나타났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44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