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박상우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2시에 열리는 탄핵 심판 변론에 직접 출석하기로 하면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은 이른 아침부터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1588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