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과, 사업주로서 직장 내 괴롭힘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과태료를 부과받을 전망이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8642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