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과' 비아냥 듣는 서울대 법학과
12.3내란 이후 벌어진 상당수 '배운 자'들의 태도는 전혀 딴판이다. 그런 세력의 맨 상층부를 독과점하고 있는 이들이 서울대 인문사회계열 학과 중에서도 법학과 등 입학성적이 높은 학과 출신이다. 법학과 출신이기도 한 최강욱 전 의원은 유튜브 방송에서 "서울대 법학과는 내란과"란 자조적 표현까지 썼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67657?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