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기준 연령을 높여 달라는 일명 '김수현 방지법' 청원이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국회 논의로 이어지게 됐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7671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