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 주석은 동남아에서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관세가 부과되기 전부터 중국 측 인사들이 한국과 일본에 접촉해 대미 관세에 대한 공동 전선을 논의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런 일이 벌어지도록 놔둔다는 건 미국 입장에선 그야말로 미친 짓"이라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9570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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