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해킹 사고로 인해 가장 이득을 많이 본 통신사는 KT다. 지난달 19만6685명이 SK텔레콤으로부터 넘어왔다. LG유플러스 역시 지난달 SK텔레콤 고객 15만8625명이 넘어오면서 반사이익을 누렸다. 원문보기 -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