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관계자는 “국내외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는 기본적으로 멀티리전·멀티클라우드 체계로 설계돼 있기 때문에 대형 재난 상황에서도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며 “정부도 온프레미스(구축형) 중심에서 벗어나 분산 복구 체계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6913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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