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규모 국가 전산망 마비를 부른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초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리튬이온 배터리 전력 차단이 불완전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3073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