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재연 기자] 화재로 대규모 전산 마비 사태를 초래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불과 한 달 전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인증을 주관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제도 운영이 '형식적 통과'에 그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원문보기 -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7290&inf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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