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훈 의원은 “의료기관의 진료정보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민감정보임에도 인증제도가 자율에 맡겨져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며 “개정안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2041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