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하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오는 9월부터 시행된다. 동시에 기업의 자발적 보호 투자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고위험 개인정보 처리 기관을 집중 관리하는 위험기반 감독 체계도 구축된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055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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