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팔로알토 보안업체 캘리프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 테스트 과정에서 애플 맥OS의 취약점을 발견해 애플의 핵심 메모리 보호 장치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생성형 AI가 급속히 발전하면서 사이버 보안 영역에서도 실제 공격 수준의 역량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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